윤관석 의원, 국방부 ‘백령공항 건설 동의’ 환영 - 국민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04월18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04-17 17:04:57
뉴스홈 > 뉴스 > 정치
2019년01월30일 16시21분
김권범 (press@kukmintv.tv) 기자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윤관석 의원, 국방부 ‘백령공항 건설 동의’ 환영
”국방부, 백령공항 건설시 국방영향 요소 보고서 국토부에 전달”

[국민TV 김권범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국회의원(인천시당위원장, 국토위 간사)은 백령공항에 대한 국방부의 긍정적 입장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 28일 백령도 소형공항 건설에 대한 정책연구 결과인 ‘백령공항 건설시 국방영향요소 보고서’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국방부는 연구 결과 백령공항 건설은 국방·안보 측면에서도 전략적 이익이 있으므로, 공항 건설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토부는 해상교통이 유일한 교통수단인 백령도에 대한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접근 교통을 편리하게 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백령도에 공항 건설을 추진해 왔다.

이에 국토부는 2016년 11월부터 12개월간 진행한 사업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결과 B/C 2.83로 타당성을 확보했고, 2018년 1월 국방부에 백령공항에 대한 의견을 회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백령도가 북방한계선과 인접해 비행금지구역으로 설정돼 민항기 운항허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이었으나, 최종적으로 백령도 공항에 대해 동의한 것이다.

이와 관련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은 백령공항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토부와 국방부가 백령공항의 건설과 관련해 협의를 이룰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왔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남춘 인천시장과 장정민 옹진군수 역시 지난해 6월 지방선거 당시 공약한 바 있다.

윤관석 의원은 “국방부의 긍정적 입장표명으로 최북단 백령도의 공항 건설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또한 “백령공항 건설은 서해 5도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편의와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은 물론이고 한반도 평화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향후 백령공항이 조속히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 일원에 건설될 예정인 백령공항은 50인승 항공기가 취항 가능한 1,200m급 활주로 및 여객터미널 등이 건설될 것이며, 현재 인천에서 선박으로 4~5시간 소요되는 이동시간이 약 1시간으로 대폭 축소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 김권범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섹션 목록으로

이름 비밀번호
 52387122  입력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다음기사 : 최재현 남동구의회 의장, 2019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2019-01-31 09:51:32)
이전기사 : 한국당 인천시당, ”GTX-B노선 예타면제 불발, 우려가 현실” (2019-01-29 17:23:37)

댓글 허용
모바일모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청소년보호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111, 3층. 제보:(032)471-7890, FAX:(032)471-789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인천아01090. 등록일: 2012.5.3. 발행/편집인:김권범. 청소년보호책임자:김권범. E-mail : press@kukmintv.tv
법인등록일 : 2004.4.20. 사업자등록번호 : 131-81-84550.

Copyright 2019 국민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