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기업체 코로나19 '진단검사비 50% 지원' - 국민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7월02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07-01 18:08:38
뉴스홈 > 뉴스 > 사회
2020년06월22일 16시43분
김영환 (press@kukmintv.tv) 기자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인천시, 기업체 코로나19 '진단검사비 50% 지원'
기업체 등 지역경제 활동에 대한 전면 폐쇄(셧다운) 사전 예방

[국민TV 김영환 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감염의 조기발견과 지역내 확산 방지를 위해 근로자 10인 이상 기업체의 표본검사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역 소재 희망 기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청 전경
22일 시에 따르면 기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종 코로나19 집단감염과 이에 따른 전면 폐쇄를 예방하기 위해 기업체 내 진단검사비의 50%를 지원하기로 하고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인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근로자 10인 이상 기업체면 어디나 가능하다. 신청이 접수되면 위탁 의료기관(인천의료원 등)에서 검사 일자, 시간, 장소 등을 정해 방문 진단검사를 한다. 1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에도 주기적 환기 곤란, 작업자 간 거리 2m 미만 등에 해당하면 인근 사업장과 연계해 신청할 수 있다.

기업체 방문 진단검사는 여러 명의 검체를 한꺼번에 검사하는 '풀링검사 기법'을 활용할 계획이다. 풀링 검사는 코로나19 무증상자를 대상으로 5명의 검체를 섞어 동시에 검사하는 방식이며 그 결과 양성 그룹에 대한 2차 개별검사도 지원한다. 음성 그룹에 대해서는 재검사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여러 명의 검사를 한 번에 마칠 수 있어 신속한 검사가 가능하다.

진단검사 신청 기업에게는 풀링검사 비용의 50%에 해당하는 검사비용을 지원할 계획으로, 기업에서는 개별검사를 하든 여러 명을 한 번에 검사하든 검체 1건당 검사비의 50%를 부담해야 하므로 5명 단위로 진담검사 인원을 신청하면 최대한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오늘(22일)부터 온라인 접수 및 기업 소재 해당 시·군 기업지원 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최근 수도권에서 집중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과 집단 감염을 예방해 침체된 지역경기가 회복될 수 있도록 기업체 풀링검사를 적극 지원할 것이다”며 “이번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해 지역의 민생경제가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 김영환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이름 비밀번호
 39985991  입력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다음기사 : 이통3사 본인인증 앱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 (2020-06-23 13:49:54)
이전기사 : 행안부, 자동차세 납세편의 서비스 활용 안내 (2020-06-21 14:56:33)

자유게시판 선거기간 이용 중단
모바일모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청소년보호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111, 3층. 제보:(032)471-7890, FAX:(032)471-789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인천아01090. 등록일: 2012.5.3. 발행/편집인:김권범. 청소년보호책임자:김권범. E-mail : press@kukmintv.tv
법인등록일 : 2004.4.20. 사업자등록번호 : 131-81-84550.

Copyright 2020 국민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