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구월4동, 천안함 등 안보현장 탐방

국민TV: 2019년06월07일 16시31분 (권윤숙 기자)

[국민TV 권윤숙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동장 이종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동 방위협의회(회장 송창식)와 함께 천안함 기념관 및 서해수호관 등 안보현장 탐방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구월4동 방위협의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천안함 등 안보현장 탐방 [사진제공=남동구]
이날 안보현장 탐방에 참가한 방위협의회 회원 등 17명은 천안함 기념관에서 2010년 북한의 기습공격으로 희생된 젊은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으며, 이어 서해수호관, 청남대 등 역사의 현장을 둘러보았다.

송창석 회장은 "이번 안보현장 탐방은 국가 보위와 국방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조국과 국민을 위한 군인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종학 동장은 "서해의 중요성과 국가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이번 안보현장 탐방을 마련하였다. 앞으로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으로 지역 안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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