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 토론회 열려

윤관석, “공공부문의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정책대안 마련 기대”
국민TV: 2020년01월16일 17시09분 (김권범 기자)

[국민TV 김권범 기자] 공공부문의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선 세미나가 열린다.

윤관석 국회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을)과 이후삼 의원(국토교통위, 충북 제천시단양군) 공동주최로 오는 1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부동산 전자계약 공공부문 활성화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는 윤관석, 이후삼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감정원이 주관하며 국토교통부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선 방안을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으로 논의 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명지대 부동산학과 이상영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을 예정이며, 신영자산관리 김재희 임대센터관리장이 사례 발표를 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국토부 유혜령 부동산산업 과장, 한국감정원 한숙렬 본부장, LH 조인수 처장, SH 전수현 처장, 국토연구원 이수욱 본부장, 동국대 이두원 교수 등이 나설 예정이며 좌장은 한국부동산산업학회장을 맡고 있는 장희순 교수(강원대)가 맡을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윤관석 의원은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이 도입된지 4년여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다”며 “공공부문에서라도 정책적으로 활성화 시켜 나가는 정책적 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세미나 개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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