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중심시가지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 착수’ - 국민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08월25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19-08-25 15:26:18
뉴스홈 >
2019년05월17일 13시49분
이명희 (press@kukmintv.tv) 기자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부평구, 중심시가지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 착수’
”실행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열어”

[국민TV 이명희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6일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실행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스마트시티 용역 착수보고회 [사진제공:부평구]
이날 보고회에는 구·시 관계부서와 인천연구원, (사)인천스마트시티협회, 관련 기업 등이 참여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2017년 중심시가지형)에 선정·승인된 ‘지속가능부평 11번가’의 단위사업인 ‘스마트시티 상권활성화 사업’의 시행에 앞서 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그동안 스마트시티 사업은 교통, 방범, 방재, 환경, 에너지, 시설물관리 등에 집중해 추진돼왔으나, 이번에는 부평구의 중심시가지의 도시문제를 상권 쇠퇴로 정의하고 상권 활성화를 주요 목표로 사업을 구상할 계획이다.

구는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는 실행계획수립 용역 과정에서 ‘스마트거버넌스’를 구성해 주민, 상인, 기업 등 다양한 도시구성원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실행계획 수립 후 올해 하반기부터는 시범사업에 착수하고 2022년까지 단계별 추진계획에 따라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60억(국비30억 시비15억, 구비15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한편 구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사업은 인천의 송도, 청라, 영종과 같은 신도시에서 시행되는 것이 아니라 인천의 원도심 부평구의 중심 시가지에서 시행되므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프라 설치뿐만 아니라 도시구성원들이 스마트시티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도시재생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 이명희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이름 비밀번호
 10117771  입력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다음기사 : 미추홀구, 폭염그늘막 쉼터 설치현장 안전교육 (2019-05-17 14:23:33)
이전기사 : 인천 서구, 문화도시 조성 본격돌입 (2019-05-17 11:36:38)

하계 휴가 기간
모바일모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청소년보호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111, 3층. 제보:(032)471-7890, FAX:(032)471-789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인천아01090. 등록일: 2012.5.3. 발행/편집인:김권범. 청소년보호책임자:김권범. E-mail : press@kukmintv.tv
법인등록일 : 2004.4.20. 사업자등록번호 : 131-81-84550.

Copyright 2019 국민TV All rights reserved.